top of page

IN JOYFUL, YOU WILL BE joyful


9월 4일 금요성령집회 안내
[9월 4일 금요성령집회 안내] 이번 주 금요성령집회(4일)는 조이풀교회 목회자 안식기간으로 없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예배하시길 바랍니다.


조이풀 키즈예배 스케치 (8/30)
2026.08.30. | 키즈 주일예배 스케치 ❝한마음으로 사랑하는 어린이❞ 📖 사무엘상 20장 17절 서로를 자기 생명처럼 사랑했던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을 통해 이웃과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던 키즈예배 🧡 찬양예배로 드려진 이번 키즈예배에서는 요나단반을 담당하는 권혁민 선생님께서 요나단과 다윗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요나단은 다윗을 싫어하는 사울의 아들이지만 친구인 다윗을 자기 목숨처럼 귀하게 여겼어요. 그래서 자기에게 위협이 될 수도 있는 다윗을 언제나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었답니다 🥹 우리 키즈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친구들을 늘 소중하게 여기고 어려울 때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 사랑을 통해 드러내는 귀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 함께하시고 싶은 분들은 조이풀교회 차세대팀 카카오채널로 연락해 주세요! 🟨 http://pf.kakao.com/_PJxfrG 🟨 🔍 카카오채널 “조이풀교회


조이풀 주일예배 스케치 (8/30)
2026.08.30. | 주일예배 스케치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 에베소서 4장 13–15절 하나님 안에서의 영적인 성장은 특별하고 갑작스러운 사건이 아닌 날마다의 식사처럼 반복되어야 하는 삶의 일부임을 배울 수 있었던 주일예배. 16차 드림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신 만큼의 일부를 흘려보내며, 하나님의 놀라운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온 마음으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 아이의 낮은 시선으로는 작은 장애물 하나도 넘기 어렵지만 충분히 성장한 자에게 그 장애물이란 손쉽게 치울 수 있는 물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세상 속 사소한 일들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 순종으로 나아가며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나는 매일이 되도록. 조이풀 가족 여러분의 삶을 축복합니다.


📖 조이풀 월간 인터뷰 | Vol.10 “나에게 Something New란?”
📖 조이풀 월간 인터뷰 | Vol.10 “나에게 Something New란?” 하나님과 동행하는 조이풀 성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조이풀 월간 인터뷰>가 열번째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3차 베트남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삶에 시작하신 ‘Something New’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내 힘과 내 계획을 붙잡는 대신 하나님께 맡기며 살아가는 것. 스스로 정해놓았던 한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 이번 인터뷰에서는 장년 2진2팀의 배재민 형제의 3차 베트남 선교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그 시간 가운데 새롭게 깨닫게 된 ‘Something New’의 의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행하실 새 일을 함께 기대해주세요🧡 . <조이풀 월간 인터뷰〉는 매월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과 일상을 함께 나누는 시리즈입니다. 3차 베트남 선교를 통해 시작하신 하나님의 새


Something New : 2026 3차 베트남선교 스케치 (8/10~8/15)
기쁜 복음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준비하고 베트남 땅으로 떠났던 조이풀 선교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명의 쌀을 나누며 사랑을 담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지었고 베트남의 아이들에게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창조의 이야기와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도 집회에서는 워십과 창작 뮤지컬로 죄인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현지 목회자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중보하고 축복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베트남 땅에서의 사역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랑과 위로로 그 땅을 적시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보았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던 그대로, 광야와 사막처럼 보였던 복음의 불모지에서도 길을 내시고 강을 내시는 분이심을 느꼈습니다. 선교는 일상 속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서 행하시는 새로운 일을 경험하고 힘써 전할 수 있는 조이풀 가족 여러분이 되길 축복합니다.


조이풀 키즈예배 스케치 (8/23)
2026.08.23. | 키즈 주일예배 스케치 ❝십자가의 사랑❞ 📖 요한복음 3장 16절 죄인인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 그 십자가의 사랑을 믿는다면 누구든지 영생을 얻을 수 있음을 배웠던 키즈예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을 굳게 믿고 완전히 의지하게 되는 순간, 우리는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대요! 🥹 무너지고 망가진 우리를 버리지 않고 십자가를 통해 새로운 삶을 주신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종이접기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았답니다 🧡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었음을 기억하고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조이풀 키즈들을 위해 중보해주세요! 함께하시고 싶은 분들은 조이풀교회 차세대팀 카카오채널로 연락해 주세요! 🟨 http://pf.kakao.com/_PJxfrG 🟨 🔍 카카오채널 “조이풀교회 차세대팀”검색!


조이풀 3차 베트남 선교 보고예배 스케치 (08/24)
2026.08.23. | 조이풀 3차 베트남 선교 보고예배 스케치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 시편 13편 1절 우리의 영적 근육을 기르고 이끄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나아가는 선교의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조이풀 3차 베트남 선교 보고예배. 나 자신이 만들었던 한계에서 벗어나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게 되었다는 배재민 형제의 선교 나눔부터 파워풀한 'Revolution' 워십에서도, 강건 선교팀장의 선교 보고에서도. 이번 3차 베트남 선교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위로와 사랑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음을 모든 성도와 기쁘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뜻을 하나씩 이뤄가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믿고 기도의 시간을 지키며 항상 깨어 믿음의 필수 요소를 채워나가는 조이풀 가족 여러분이 되길 축복합니다.


조이풀 키즈예배 스케치 (8/16)
2026.08.16. | 키즈 주일예배 스케치 ❝하나님이 지켜주세요❞ 📖 이사야 26장 3절 너무도 부족한 사람의 힘이 아닌 오직 굳건한 주님의 말씀으로 어려운 일을 이겨내고 바로 설 수 있음을 배우고 실천하기로 결심했던 키즈예배 🧡 바람이 불 때 쓰러지던 도미노 블럭이 성경책으로 바람을 가로막고 난 후 견고하게 서 있는 것을 보며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지키심을 확인했어요! 우리의 마음이 나 자신의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께 완전히 의지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우리를 지키심을 배웠답니다 🥹 키즈들이 닥쳐올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하나님을 신뢰하고 마음을 맡기며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조이풀 키즈들을 위해 중보해주세요 🥰 함께하시고 싶은 분들은 조이풀교회 차세대팀 카카오채널로 연락해 주세요! 🟨 http://pf.kakao.com/_PJxfrG 🟨 🔍 카카오채널 “조이풀교회 차세대팀”검색!


조이풀 주일예배 스케치 (8/16)
2026.08.16. | 주일예배 스케치 ❝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 📖 미가 6장 8절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우리에게 당신만이 진정한 길 되심을 보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따를 것을 다짐하는 귀중한 회심의 시간이었던 주일예배. 자기중심성에 갇힌 인간이라는 존재는 주님의 공동체 안에 속하지 않고서는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마주할 수조차 없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모든 것을 드러내시는 주님의 은혜를 마주할 때 비로소 우리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 세상 속에서 이 길밖에 없다고 외치며 주님을 따르게 됩니다. 세상이 우리를 얼마나 뒤흔들지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길 위에 굳게 서 밝게 빛나는 주님의 구원을 향해 달려나가는 조이풀 가족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2026 7차 기도의 승부 | SOLA FIDE 스케치
2026 7차 기도의 승부 | SOLA FIDE 스케치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믿음에서 시작해 예배를 첫자리에 두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순종하고 따라가며 걸어온 8일의 새벽.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사람들을 따라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것’ 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믿음은 모든 답을 가진 채 살아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흔들리는 장막 가운데서도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고, 우리의 한계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약속이 아직 멀리 있어도 끝까지 붙드는 삶이었습니다. 우리의 힘이 다한 자리마다 은혜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았습니다. 기도의 승부는 끝났지만 우리의 믿음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예배하고, 동행하고, 순종하고, 따라가며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크게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우리의 모든 날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걸음이 되길 축복합니다.
bottom of page
